Sunday, July 26, 2015

WTO Set Zero Customs Tax On TV Setup Box From 2016

WTO Reaches First-Ever Global Trade Deal Delegates to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meeting in Bali, Indonesia have approved a global trade deal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organization was founded in 1995. WTO director-general Roberto Azevedo shed tears during the summit's closing ceremony Saturday, saying,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WTO has finally delivered." The centerpiece of the agreement eases barriers to trade by simplifying customs procedures and making them more transparent. Especially, they finalized all the member and non member countries as well should eliminate the customs tax on such IT commodities as TV and Setup Box from the later half of 2016. The deal still must be approved by all 159 member governments. The four days of talks had been threatened when Cuba said it would not accept a deal that would not help end the U.S. embargo of the communist nation. Cuba later dropped its threat of a veto. Analysts estimate that the deal will add $1 trillion to the world economy and say it preserved the future of the WTO. VOA News / Dec. 09, 2013 08:10 KST Please click http://nrbuilder.com/i/SO15018/vs6.html http://vstreamtv.com/images/streamingworld.jpg

Friday, February 22, 2008

Language barrier in the web traffic

I, as a non-English speaking internet world citizen think that the on line retail through the internet sites has a certain limit originating from the language barrier, compared to the offline retail, where the body language between the foreigners works quite well. In other words, the retailer keeping the English website couldn't sell directly to the ordinary Korean, Chinese, Japanese and other non-English speaking world people on line, which forms some billion in round numbers. Someone might hold that the automatic computerized translating wizard would solve this problem. But as for now, the mechanically interpreted contents seem nothing but or close to nonsense. To solve this problem, there is still required the literally human touch for the time being or until the far future.

Seongwang Oh
http://www.eGlobeMall.com/pips.html

Monday, February 18, 2008

Wednesday, January 23, 2008

닷컴학(dotcomology) -- 서문(序文) 계속

너의 잔을 비워라!

선(禪)가에 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어떤 젊은이가 선에 관한 것이라면 눈에 띄는 쪽쪽 모든 책을 모조리 읽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위대한 선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찾아 가 한 수가르침을 줄 것을 간청했다. 자리에 앉자 마자 젊은이는 선은 이렇고 저렇고 .... 책에서 읽고 이해한대로 알고 있는 것 전부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얼마간 시간이 지나자, 선사는 차를 한 잔 하자고 했다. 선사는 전통적인 차 접대 예의작법을 행했고 젊은이도 입을 다물고 몸가짐을 바로 한 채 돈수했다. 선사가 젊은이의 잔에 차를 따르기 시작했고 잔에 가득 찼는데도 계속 부었다. 차는 흘러 넘처 탁자 위에 쏟아졌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차를 계속 붓자 차는 탁자를 넘어 바닥에까지 흐르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젊은이는 참을 수 없어 소리쳤다. "그만! 그만 따르십시오! 잔이 찼습니다 - 흘러 넘칩니다!"

비로소 선사는 차 붓기를 그치고 일갈했다, "이 잔과 같이, 네 마음은 네 소견과 선입견으로 가득차 있다. 먼저 그 잔을 비우지 않으면 어떻게 배우겠느냐?"라고.

그렇다, 바로 여러분의 경우가 - 이 책에서 앞으로 필자가 드러낼 지식과 정보 모든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하고 싶다면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고 배우려 들어야 할 것이다.

"소위" 전문가라는 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이 아귀에 딱딱 맞게 이렇게 저렇게 작용해야 한다는 류의 뜬구름같은 이론을 늘어 놓지 않는다. 그런 이론들은 반즈 앤 노블즈 문고의 서가에 수 천권씩 꽂혀 있는 경영에 관한 책 어느 것을 보아도 금방 찾아낼수 있는 것들이다. 사실은 그 저자라는 사람들이 아마존에 자기 책 저작권을 팔아 본 것 빼고는 어떠한 온 라인 사업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필자가 여러분에게 주고 싶은 첫번째 충고가 있다: 몸소 현장에 가본 적도 사업을 해 본 적도 없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는 것이다.

이 말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다. 여러분이 웹을 뒤지거나 근처 책방을 찾아 가보면 달랑 키보드 하나와 마우스만 있으면 금방이라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가르치는 수 많은 책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길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노력이나 수고, 투자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피라미드 사기, 벼락부자 사기 그 외 별 기상천외한 사기를 치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것들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불가사의한 인간 사회를 말해 주고 있다. 쉽사리 돈을 벌 수 있다는 미끼의 흔적만 보였는 데도, 사기꾼들은 벌써 사람들의 지갑을 낚아 챘거나 평생 연금을 빼앗아 가버리지 않았는가. 여러분들은 이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그런 드러내 놓은 사기술이 아니다. 인터넷은 거의 매일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을 매일 드나들면서 실제로 거기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돈을 버느냐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끝낼 때쯤이면 십중팔구 그 설명은 시대에 뒤진 것이 되어버리기 십상이라는 사실이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필자 역시 처음에 시작하기가 만만하지 않았다. 성공한 사업가들이 그렇듯이, 필자도 되지 않는 것은 피하고 되는 것은 더 많이 했다. 조금이라도 수입을 늘릴만한 일이 있다 싶으면, 즉시 실험을 해 보았다.

한 가지 천만다행인 것은 온라인 비지니스를 창업하기는 누워서 떡먹기처럼 쉽다는 사실인데 이러한 사실은 필자에게도 해당되었다. 그래서 어떤 기회를 이용해 보고자 한다면 그러한 시도는 거의 돈이 들지 않았고 필자가 실패하더라도 잃을 게 별로 없다는 점이다.

오래지 않아 좋은 상품을 골라내어 옳은 고객에게 보여 주는 정확한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바로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바다. 이상한 이론이나 환상적인 아이디어를 심어 주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냥 필자가 했던 -- 지금도 하고 있는 -- 것을 그대로 보여주어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그대로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물론, 필자와 똑같은 결과가 여러분에게도 나타날 거라고 보장은 할 수 없다. 한 날 한 시에 똑같은 긁기 복권을 샀더라도 그 결과는 달라지는 데, 하물며. 필자의 경우가 더 운이 좋았다고도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필자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필자에게 효과가 있었던 모든 정보와 수단을 공개하는 것이다. 일단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도 이 사업이 여러분에게도 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여러분은 e-기업가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가?

컴퓨터를 켜지 전에 처음으로 자문해 볼 것은 여러분이 이러한 류의 일이 적성에 맞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홈 비지니스를 창업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는 통근을 좋아한다. 직장 상사의 지시를 받고 9시부터 5시까지 반복되는 일을 하고 좀 부족하나마 또박또박 나오는 월급을 받아 주택할부금을 간신히 갚는 것을 실제로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멍청한 이들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보다는, 자기 사업 시작하기가 좀 뭣한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고 싶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의 성과를 확신하지 못하고, 자기 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데 오는 책임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다람쥐 채바퀴 신세를 면할 수 있을까 이리저리 궁리해보는 이들이기도 하다.

그렇다. 복권이라도 당첨될까 친척 노처녀가 아파트를 남긴 채 비명횡사라도 할까. 그도 아니면 그냥 앉아 종이에 펜으로 이리저리 공상을 끄적거린다. 무슨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필자에게 생긴 것은 성공적으로 잘 되어 저절로 굴러가는 인터넷 마케팅 시스템이었다. 노력없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얼마간 최소한의 시간과 초기 투자가 없이 생긴 것은 아니었다. 또한 지금도 세금을 내고 약간의 문서 작업을 해야만 움직인다.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필자 스스로가 보스고 이 사업이 가져오는 모든 수입을 독차지하고 필자 자신의 스케쥴에 따라 움직인다. 여러분도 e-비지니스에 그 시작과 성장에 필요한 시간, 일과 돈을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러한 성공은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일어날 수 있다.

Tuesday, January 22, 2008

닷컴학(dotcomology)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전하기에는 아직 너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이제부터는 필자의 인터넷 비지니스를 이끌어 준 '師父'인 스톤 에반스(Stone Evans)씨의 저서를 번역하여 게재하기로 합니다.

서 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스톤 에반스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식당 주인이었습니다. 말이 식당 주인이지 실상은 식당이 저의 주인이었습니다. 주방장 겸 청소부로 하루 종일 일하는 사장님으로 대금 결제부터 접시 딲이 일까지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루 종일 일해야 겨우 겨우 살아가는 형편이었으며 그 흔한 바캉스 한번 간 적이 없습니다.

사실, 저의 재정 상태는 당시 아주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낙천적인 성격이라 항상 진정한 금전적인 자유를 추구해 마지 않았는 데 그러던 어느 날 로버트 알렌(Robert Allen)씨의 베스트 셀러였던 "여러가지 소득원 가지기"라는 책을 집어들게 되었고, 그 순간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단숨에 다 읽고야 책을 내려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책이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돈을 가지는 것은 좋은 일이고, 돈이 없는 것은 나쁜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소득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잡(job)을 하나만 가지는 것은, 한 군데만 투자하는 것은, 사업을 하나만 하는 것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소득원이 하나만 있으면 어느 날 파산하기 알맞고 사실 세계 인구의 85%는 늙어서 파산 상태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소득원을 가지지 않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접하고, 저는 " 낮 일" 외의 딴 일로 벌이를 늘리기 위한 길을 찾느라고 동분서주했습니다. 이 책에서 로버트 알렌씨는 "돈의 山"을 "부동산 돈의 산", "투자 돈의 산", "마케팅 돈의 산"으로 분류했는 데, 저에게 가장 다가온 것은 그 중 "마케팅 돈의 산"으로 또 그 중에서도 인터넷 마케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 보통 사람들도 인터넷에 접속하여 조그만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야말로 PC 한 대와 인커넷 가입만으로 자기 집에서 편안히 큰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는 데 제가 이러한 설명에 접한 순간, 휴대용 텀퓨터 한 대와 인터넷만으로 생계를 꾸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전율처럼 제 등줄기를 타고 흘렀습니다. 저는 당장 실행에 옮겼습니다.

일을 마치고 가족들이 잠 든 야밤에, 커다란 컵에 커피를 한 잔 가득 끓인 다음 서너 시간씩(보통 자정무렵부터 새벽 3시까지) 컴퓨터에 붙어 앉아 온 라인 사업 방법을 터득하는 데 골몰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다른 사람도 이렇게 하는 데 저도 어떡하든 그 방법을 알아내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 쉽지 않은 노릇이었습니다.양 사방에 매달려 보았지만, 사업 기회에 한 몫 끼이면, 회원에 가입하면 또는 최신간 전자책(ebook)을 사 주면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는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약속에 끌려 얼마 지나지 않아 수천 달러의 신용카드 빚을 지게 되었고 제 컴퓨터 파일에는 각종 전자책과 회원 사이트 비밀번호와 가맹점 프로그램의 환영 인사 편지, 인터넷 마케팅 도사들의 소식지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저의 머리에는 온갖 아이디어와 정보가 소용돌이쳤지만, 제가 목격한 돈 번 사람들이란 오직 제가 무언가를 사 준 바로 그 사람들 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 아니,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럭저럭, 시간이 지나자 이러한 혼란은 조금씩 가셨고 저도 제 나름의 전략을 써 푼돈이나마 조금씩 돈을 벌기 시작했고 이 푼돈들이 차츰 커져 본격적인 주수입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돈을 벌겠다는 제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

이 책 "닷컴모로지(Dotcomology)- 온 라인 사업학"을 쓴 목적은 저를 온 라인 사업 성공으로 이끈 경험과 정보를 독자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온 라인 돈벌기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뜻에 있습니다.

사실, 온 라인으로 돈을 벌겠다는 희망을 가진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익명성의 장막 뒤에는 교묘하고 세련된 전술 전략을 가지고 여러분의 깝데기를 벗기려는 문자 그대로 수천명의 사기꾼과 기술자들이 득시글거린다는 현실입니다. 제가 300 페이지가 넘는 이 방대한 책을 여러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이러한 꾼들을 가능한 한 피하고 온 라인으로 돈 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 그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이 진실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나서, 인터넷 마케팅 사업에 뛰어들든지 말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팁: 바로 이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분이 계시면 제가 그 분의 첫 웹사이트를 24시간 안에 만들어 드 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현실 세계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돈벌이 착수에 관한 한 저의 서비스가 제일 빠르고 쉬운 것일 거라고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더 알아 보실게 있으시다면,
http://www. PlugInProfitSite.com/main-20457
로 클릭하십시오.

Monday, January 14, 2008

Nowadays, I feel I am cast down to a strange and unfamiliar world. The words and phrases, though English are strange to my eyes as the great names of the 'gurus' -- this word originally denotes mentor of the spirit, but now it means the masters of the internet business --
are unfamilliar to my ears. Furthermore, my internet knowledge and skill proves poor. At a test rendered by a company who was willing to hire a 'virtual' assistant, a data entrier I got a score of the miserable 38 points - of course, the highest is 100 points -. For me to get professional at online business seems to get around the tasks of getting accustomed to the jargon of the internet business, getting familiar and acquainted with the great teachers of it and getting to master the internet technique. When it comes to this thought, I feel a little desperate. At this age, could I compete with the bright adolescents? However, remembering the old strange days when I was put amidst the unaquainted pupils and teachers at the school, the weird soldiers at the army and the unfamiliar colleagues and seniors at the bank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and how I escaped such circumstances I recover myself as well. http://www.PlugInProfitSite.com/main-20457

Monday, January 7, 2008

Welcome to my blog!

I have just launched my new blog!

I am over 60 and belong to the generation of the so-called 'chimney industry'. I was literally computor blind before I bought a set of computor, persuaded by my close friend in 2003.
Since that, I would surfer the internet and began to become familiar with the computor little by little. At last, recently I have made up my mind to challenge the on-line home business and I set up my web site with the aid of PlugInProfit.com, one of the 'guru'. Still, I feel a little intimidated and confusing at my poor computor skill and knowledge. Anyhow, I will blog my own experiences at this never-experienced business.

Please stay tuned to what I, a silver korean novice will relay and convey.

Best regards,

Seongwang Oh
http://eglobemall.com/